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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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노트] 연구노트에 작성자 및 확인자의 서명을 하게 되어 있는데요.꼭 자필 서명만 해당하나요? 도장으로 확인 받으면 안 되는 것인지요?

    연구노트 지침 제8조(연구노트의 요건) 제1항 제2호에
    “점검자의 서명” 이라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점검자의 자필 서명을 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민법상 서명과 도장은 동일한 효력이 발생되는 것으로 되어 있어
    도장으로 확인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추후 분쟁, 점검자 입증 등의 문제 발생 시
    해당 부분에 대해 추가로 입증해야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문의가 있으실경우

    02-3287-4382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qnaDetail.do>

  • [연구노트] 연구과제 참여연구원으로 4명이 등록되어있는데 4명 모두가 연구노트를 작성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주요 작성자 2명을 지정하여 작성하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연구노트 지침 제9조(작성방법) 2항에 따라, 연구노트는 참여자별로 별도의 연구노트 작성이 원칙입니다.

    다만, 과제 특성에 따라 별도 연구노트 작성이 어려운 경우라면,
    연구노트 관리부서 또는 전문기관과 작성 대상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 내용은 과제 협약서를 확인하시고 필요 시 기관의 연구노트 관리부서 또는 전문기관과 협의를 진행하여 주십시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qnaDetail.do>

  • [연구노트] 연구노트를 파손했거나 분실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노트를 파손했을 경우 새로운 페이지에 파손된 날짜, 정보를 기입해 증인의 서명을 받아 두면 좋습니다. 노트 그 자체를 분실했을 경우도 같습니다. 엄격하게 연구노트를 관리할 경우에는 사용자가 보고서를 제출하고 관리대장에 기록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며, 보고서에는 보고자성명, 날짜, 파손 또는 분실의 일시, 파손 또는 분실의 상황, 사유, 상사의 확인 서명, 증인의 서명이 기재되어야 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전자화된 실험데이터를 증거로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습니까?

    실험 데이터를 관리하는 컴퓨터에는 비밀번호 등을 지정하여 외부인으로부터 접근을 제한하는 등 조작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전자기밀문서 형태로 하면 보다 엄밀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전자공증 및 타임스탬프를 찍는 것에 의해 작성자, 시간이 특정되어 증거가 됩니다. 연구노트에는 데이터의 보존 장소 등을 기재해 두는 것으로 하며, 데이터를 인쇄할 수 있으면 연구노트에 직접 부착하고 서명해 보존하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특허가 될 가능성이 적은 연구까지 연구노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은가요?

    특허가 될 가능성이 적은 연구에까지 엄격하게 작성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질지 모르지만, 연구노트는 다양한 증거로서의 역할을 하므로 작성하는 것을 권합니다. 제약업체를 비롯한 많은 기업에서는 연구노트 작성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교육적 관점에서도 연구노트 도입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연구노트를 집에 가져가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연구노트를 증거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연구자에 있어서는 데이터 조작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반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연구종료 후에는 열쇠가 있는 선반 등에 보관하고, 입출고의 관리를 엄격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실적으로 열쇠가 달린 책상 서랍 등에 보관하고, 반출하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연구를 이어받았을 경우에 연구노트을 새롭게 써야 합니까?

    소속기관의 규칙이나 운영방침에 따라 다르지만 연구노트 관리측면에서 새로운 연구노트에 기재하는 편이 낫습니다. 연구노트 사용자가 퇴직 등으로 없을 경우 잔여 페이지가 공백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방식으로「이하 페이지에 기재가 없다」의 취지 기입 후 비어있는 페이지에 표시와 기재자의 서명을 하고 연구노트 관리자에게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영어로 작성할 경우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영어로 작성할 경우에는 내용을 오해하지 않도록 기재해야 합니다. 연구노트는 일본어나 영어를 불문하고 제3자가 실험 등을 재현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기재자의 보충 설명 없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해야 합니다. 따라서, 다른 의미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는 표기 등은 피해야 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연구노트를 작성하던 연구자가 다른 기관으로 옮기는 경우, 연구노트는 누구의 소유인가요?

    교과부 [연구개발사업 연구노트 관리지침]에 따르면 연구노트는 주관 연구기관의 소유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구자는 프로젝트가 끝나거나 다른 연구기관으로 옮기는 경우, 연구노트의 원본을 소유할 수 없으며, 필요한 경우 연구기관의 동의를 얻어 사본을 소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

  • [연구노트] 연구노트에 많은 양의 실험 데이터를 전부 부착하거나 기록하여야 하나요?

    연구노트에는 원칙적으로 실험한 모든 데이터를 부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시계열적인 순서에 따라 결과가 나온 순서로 부착하고 서명과 날짜를 노트와 교차되도록 기재하여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부착이 어렵거나 자료의 양이 방대하여 별도의 보관할 자료에 대해서는 연구노트에 상호참조가 되도록 기재하고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KISTA 연구노트 포털 FAQ, https://www.e-note.or.kr/support/faqList.do>